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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7일 화요일

[책] 라이팅 픽션

 



글을 잘쓰는것을 넘어서, 소설을 쓴다는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 시작점에 있는 책이 라이팅 픽션이라고 본다만... 흐. 책이 어렵다. 번역서라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이책으로 기본을 시작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책을 읽고 잘 몰랐던 부분이 프롬프트, 스토리, 플롯, 다양한 시점들... 책을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죽이 되던 밥이 되든 많이 써보고 많이 퇴고해보는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2021년 7월 26일 월요일

[책] 역사의 쓸모

 


작가의 여러 강의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이 든다. 그것은 문체의 '요'가 많이 보여서 강의를 듣는 느낌이 들었고, 내용이 길다보니 여러 강의란 느낌이었다.

역사의 사건과 자신의 에피소드, 꿈 ... 역사를 배움으로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나이가 좀 더 어렸다면 읽고 느끼는게 많았을까? 스스로 반문해보면서, 상식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지언정 머리가 큰 사람들에게는 도움은 안되는 내용이었다.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책]나니아 연대기


나니아 연대기


2017/8/1~2017/8/20



누군가는 종교적인 색채가 있는 책이라고 말은하는데, 막상 읽고 커다란 줄거리를 따라가다보면 그런 부분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7개의 장으로 되어있으며 원래는 7개의 낱권으로 된 책이며, 한번에 읽기에는 굉장히 분량이 많습니다. 현재 절반 정도가 영화화 되어있어서 위대한 나니아의 모험을 그리고 아슬란님을 책이 아니더라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 개념이 뒤죽 박죽이라 나니아에서 시간이 현실에 얼마나 대응되는지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작가가 고려해서 만들었나 생각하고 계산을 해보았지만 맞아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마지막 장면을 생각하면 나니아는 사후 세계를 표현하고자 하는것처럼 비추어 집니다. 해석은 독자 개개의 몫으로 남겨 두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