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쓰는것을 넘어서, 소설을 쓴다는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 시작점에 있는 책이 라이팅 픽션이라고 본다만... 흐. 책이 어렵다. 번역서라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이책으로 기본을 시작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책을 읽고 잘 몰랐던 부분이 프롬프트, 스토리, 플롯, 다양한 시점들... 책을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죽이 되던 밥이 되든 많이 써보고 많이 퇴고해보는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글을 잘쓰는것을 넘어서, 소설을 쓴다는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 시작점에 있는 책이 라이팅 픽션이라고 본다만... 흐. 책이 어렵다. 번역서라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이책으로 기본을 시작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책을 읽고 잘 몰랐던 부분이 프롬프트, 스토리, 플롯, 다양한 시점들... 책을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죽이 되던 밥이 되든 많이 써보고 많이 퇴고해보는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작가의 여러 강의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이 든다. 그것은 문체의 '요'가 많이 보여서 강의를 듣는 느낌이 들었고, 내용이 길다보니 여러 강의란 느낌이었다.
역사의 사건과 자신의 에피소드, 꿈 ... 역사를 배움으로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나이가 좀 더 어렸다면 읽고 느끼는게 많았을까? 스스로 반문해보면서, 상식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지언정 머리가 큰 사람들에게는 도움은 안되는 내용이었다.